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978일차 ㅡ 워크샵 전 훈련!

by Aner병문

진짜 오랜만에 도장에서 나 홀로 틀과 보 맞서기를 연습했다. 지난 가을부터 병원 일이 있었고, 겨울부터 아버님이 올라와 계셨으니 훈련을 못한지도 오래 되었다. 몸은 둔하고 무거워져서 몇년전 소은이를 키우느라 살찌고 힘들던 때를 생각케 했다. 할수있는만큼 할뿐이다. 1보 맞서기 3번을 잊어버려서 다시 외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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