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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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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ul 18. 2020
2박 3일째 생일상을 받고 있으니 이걸 주지육림이라고 하던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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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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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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