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06일차 ㅡ 최선을 다하여
상대와 소통하기 위함이 철학의 본분이라 혼자 독수리처럼 사유에 골몰하는 태도가 전부가 아니듯이,
하여간 상대를.대적하기 위해 맞서는 감각만큼은
늘 붙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헉헉.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