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좋구나
어제 맞서기 연습을 빡세게 오랫동안 하고, 콜라 부사범 일도 돕고 했더니 비와도 관절이 저리지는 않았는데, 대신 종아리가 땡땡 뭉쳐 아프고.피곤하다. 커피 갈아 내려놓고 책 읽는 여유 좋구나…ㅜ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