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다 호사야
비록 이 곳에서 읽게 된 어느 석학의 말씀처럼, 젊은 세대가 지나치게 말초적이고 지엽적이며 근본적인 사유를 못한다는 오해가 곳곳에 보이기는 하나, 역시 신영복 선생이시다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