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오늘의 할 일.

by Aner병문

1. 어머니 텃밭용 흙 결국 내가 포대.어머니랑 다 퍼서 옮김

2. 오늘 유단자 및 격파 세미나 참석

3. 가면서 신영복 선생 강의록 읽기

4. 갔다와서 고생한 처자식들 잘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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