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41일차 ㅡ 맞서기 연습!
어쩔수없이 틀과 보 맞서기는 정해진 양을 해야하고 시간도 비교적 오래 걸리지만, 혼자 연습하는 맞서기는 글러브와 헤비백, 사대 등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몸만 좀 풀고 그대로.연습하면 되니 참.좋다. 어쨌든 틀과 보 맞서기는 좋은 연습이지만, 경기와.불의의.상황에서 쓸수 있는 연습도 늘 필요하다. 손발로 하는 검도라고까지 불리우는, 고류 가라테의 슨도메 룰이 아니므로 글러브를 차고 득점하는 태권도의 규칙은 필연적으로 공방을 낳을수밖에 없다. 체력, 근력, 기민성, 유연성, 기술, 모두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