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틀 전부 모두 복습!
일곱시니까 해도 충분히 지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땅이 식으면서 열기가 위로 올라와서 덥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발바닥 안 뜨거운게 어디야ㅜㅜ
오랜만에 옛날 방식으로 사주찌르기ㅡ막기부터 차곡차곡 3단 틀까지 올라갔더니 역시 2단 마지막 고당에서부터 3단 삼일, 유신, 최영은 모두 숙련도와 힘이 딸려서 엉망진창 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