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독서
그러므로 이택후 선생은 왕양명의 심학이 정주이학에 반대되는 하나의 학파라기보다, 경험과 낭만으로 윤리적 근거를 찾는 맹자처럼, 문학적 심리적으로 윤리를 강조하는 하나의 흐름이라고 보았다. 쉽게 말하면, 과학적 논리적 근거를 찾기보다 이런것도 안하면 사람이냐?? 하는 식으로 갔다는 것!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