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47일차 ㅡ 이제서야 겨우 연습

by Aner병문

현장 퇴근 후 간 대회장은 너무 바빴고

집안일도 챙겨야했기에

결국 조금 남은 독서는 또 못하고

한밤에 겨우 연습 ㅜㅜ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