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48일차 ㅡ 이런 때도 있는게지
그래도 이무회우 ㅡ 전세계의 태권도 사형제 사자매들을 뵈는건 늘 즐겁다.
특히 내게 초콜릿을 준 까자흐스탄 소년들과
일본 도장에서도 맹렬히 연습한 철규 씨와
여러 고수들, 사범님들. 모두 대단하셨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