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49일차 ㅡ 이번주는 오전반 복귀!
대회는 아쉽게 끝났지만 어차피 평생할 태권도에서
한번의 대회는 아주 작은 일일뿐이다.
인생 또한 그렇지 아니한가.
이번주부터 일은 다시 야간조라 때마침 대회 마무리로 바쁘신 사범님들 대신하여 도장 도와드릴수 있게 되었다.
부지런히, 부지런히 합시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