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오, 다리가 후들후들거려 ㅋㅋㅋㅋ

by Aner병문

어제 장인 장모님 오셔서 한 상 잘 차려먹고, 당일치기이신 장인 어른 바래다드리고, 장모님은 아내, 외손녀랑 편히 쉬시라고 나는 본가에서 자기로 하고 안양대교에서 서울 금천구 집까지 걸었는데 딱 1시간 걸렸다. 와... 술이 점점 깨면서 하체가 막 당기기 시작하는데;;;; 지금 앉아 있는데도 허리 아래가 막 쑤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1시간 걸었다고 몸이 이리 폐인이 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사무실에서 스트렛칭 하고 있습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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