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날도 있지
오늘 회사에서 진짜 많은 지원요청을 받았는데
그중 한분 빼고 진짜 다들
세상이 너무 넓어.이런 양반들도 사람 꼴하며 하고.사는구나
싶은 날이었다.
그래도 동방삼협마냥 동료 둘이서 함께 해줘서 다행이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