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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61일차 ㅡ 역시 늘어진 몸을 깨우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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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Oct 11. 2023
오로지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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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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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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