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62일차 ㅡ 배에다 힘을 꽉 주기!
맞서기하다 갈빗대에 금이 가고, 격파하다 손목이 틀어져도 태권도를 하는 이유는, 다른 분야로 대체할 수 있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타격을 주기 위해 몸을 펴고, 당기는 동작에서 배가 부풀 정도로 숨을 빨아넣고, 몸을 조여 타격할때 그 숨을 뱉는다. 이 때 서기는 정확해야 한다. 보 맞서기 및 최영에서 화랑까지 연습.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