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분명히 알겠다.
결코 그런 이들이 많지야 않겠지만,
이것이 내 권리다,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 라고 여기는 일들이 활개쳐서 세상이 어지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외수 선생님은 살아 생전
나뿐만인.놈을 줄여서 나뿐인 놈ㅡ나쁜 놈이 되었다 말씀하시곤 했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