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역시 몸을 움직여야 머리도 움직인다.

by Aner병문

루쉰ㅡ노신은, 튼튼하고 강건한 백성이라도 머리가 따라주지 않으면 노리개에 불과하댔지만, 필부 중의 필부인 저는 그나마 몸 좀 움직여주거나 술이라도 마셔야 겨우 쑥쑥 읽힙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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