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번외편 ㅡ 오늘도 연습!

by Aner병문

저녁에 도장 갈수 있을까 싶어 점심을 푸지게 먹었는데, 소은이 어린이집 보내놓고 어머니 아버지 김치 담그느라 너무 힘들어 하셔서 결국 퇴근 후 집으로 바로 왔다. 내 애야 당연히 내가 봐야지… 하여 아이 보면서 주먹 및 발차기 연습 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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