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70일차 ㅡ 서서히 거창대회 준비 마지막
내가 무슨 돈 받고 이겨야만 하는 프로 선수도 아니고, 대회를 위해서 메달 따려고 훈련하는 것도 아니므로 대회라고 해서 딱히 따로 준비하거나 하는건 없다. 평소 열심히 준비할 시간조차도 부족하므로 할 수 있는데까지 해서 가는 것이다. 늘 그렇게 해왔다. 앞으로 닷새 남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