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ITF 769일차 ㅡ 홀가분하게 떨어내고!
by
Aner병문
Aug 5. 2020
격렬히, 즐겁게, 자세히 훈련했다.
혼자서도 즐겁다,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