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할 일.
0. 소은이 잘 보내놓기 ㅡ 완료.
1. 오전반 지도 도와드리기 ㅡ 가는중
2. 안경점.가서 안경.고치기 ㅡ 어제 맞서기 몸 풀기 봐주다가 안경 빼는걸 깜빡.ㅜ
3. 철학vs철학 가능한 많이 읽어놓기.ㅡ 그런데 강신주 선생께서는 갈수록 더욱 마르시며 철저한 개인주의자가 되어가시는가.. 철학이 개인만의 것은 아니잖아요? ㅜㅜ공공재로서의 교육은 공동체가 제공하는거 아닌가요, 태권도도 정통 도장에서 배워야하듯..
4. 주말에 애비에미 못봐서 많이 애처로워보였다는 소은이.. 오늘 애비가 풀 싸비쓰 한다!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