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75일차 ㅡ 재활 훈련 시작

by Aner병문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지만, 무리한건 맞으므로

온몸이 무겁고 졸리고 축발이 되는 오른발 종아리가 찢어질듯 뭉치고 쑤셨다. 관절이 안 아픈데가 없어 어제 오전반은 .아무도 없길래 십여분 스트렛칭 하고 쉬었다.



이번 대회 영상을 보니 예전보다 늘기야 했으나 여전히 엉망이었다. 맞서기야 말할것도 없으나, 틀 또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각도가 작고 어설펐다. 어쨌든 부사범으로서 사제사매들에게.말해준만큼 못하고 있으니 부끄럽다.


보 맞서기 30개. 팔굽혀펴기

맞서기 독련 3회전. 팔굽혀펴기

브릿지 30초, 앉았다 일어나기.

유연성 끝.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