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안양 빨간고기 아가씨

by Aner병문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익힌 고기는 눈길도 안 줍니다…

할머니가 정성껏 무쳐주신 육회는

생양파와 마늘과 생강이 들어가서

매오! 매오! 그냥 빨간고기 주쎄요! 해서 뚝딱 먹어치우고

소파가 무너져라 뛰는중…

제일 좋아하는것 1위는 냉면과 국수

2위는 육회와 생고기 등극…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