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내가 항상 얘기하지만 장가는 진짜 잘 갔지ㅜㅜ

by Aner병문

늘 고생했다고 말해주며 소주 한 병 기꺼이 허락하는 아내와

아내 잠시 당직할 동안

클래식 들으며 산길 산책중.

천 권의 책이 이에 비기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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