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얘기하지만 장가는 진짜 잘 갔지ㅜㅜ
늘 고생했다고 말해주며 소주 한 병 기꺼이 허락하는 아내와
아내 잠시 당직할 동안
클래식 들으며 산길 산책중.
천 권의 책이 이에 비기랴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