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덕에 호사스러운 주말
영남권 최고의 비싼 호텔에도.묵어보고
경상도 누벼가며 뷔페 두군데에서 술도 실컷 먹어보고
이럼.됐지. 낄낄.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