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나, 한다, 어학공부, 오늘부터!
by
Aner병문
Aug 11. 2020
북촌, 인사동을 떠난지 삼년쯤 되었더니 그나마 대충 듣고 말하던 영어가 엉망진창. 회사를 일단 집 가까이로 옮긴 뒤에 바로 아내의 허락을 받아 새벽 어학원을 등록했다. 영어 표현도 많이 알고 유창하고 다 좋은데, 너무 빠르고, 동사 시제 일치가 엉망이라는 말씀에 중급반으로 일단 결정. 부지런히 해봅시다. 책 읽듯, 무공 익히듯, 술 마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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