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사소한 것들부터 바로잡기

by Aner병문

일상의 고민을 흘려보내지 않는 이만이 철학을 한다. 타격하는 손발의 반대쪽 손발까지 신경써 중심을 수습하는 이만이 훌륭한 무공을 한다. 문장의 단어와 어미를 골라 쓰는 자만이 비로소 글을 쓴다. 그러므로 저는 지금 주어, 동사 일치와 전치사 쓰는 법부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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