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했구나
때가 어느 땐데 아직도 손 붙잡고 글씨 쓰고 냉장고 블럭 붙여가며 가르치고 있냐며 동생이 가져온 프레도 블럭…
신세계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