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by Aner병문

어제의 논 알코올은 오늘의 삼시 세끼 술을 위한 포석이었다!


0. 아침 훈련

1. 소은이 살짝 감기 기운으로 병원

ㅡ 많이 아프지 않아 다행


2. 아버님께서 회.좋아하는 사위 위해 회를 잔뜩 보내심.

ㅡ 미리 알고 있었기에 센 鲜 사케 한 병 뚝딱.


3. 아내 잠시 쉬는 동안 소은 돌봄

ㅡ 비 와서 아이도 축 처져서 쉽지 않음


4. 아내와 교대하고 낮잠.

ㅡ 둘째 갖는 꿈을 꿔서 아내가 할걸 해야 생기지, 내가 무슨 성모인교! 하며 연타ㅜㅜ


5. 아내가 구워준 고기와 치즈로 조니 워커 블렌드 드디어 마심

ㅡ 가정의 달 행사로 이마트에서 매우 저렴히 가져옴


6. 아내가 뭔가 좀 다른걸 먹고싶대서 모처럼 알볼로 피자에 이어서 계속 조니.워커

ㅡ 소은이가 확실히 피자, 햄버거 같은걸 썩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알볼로는 좀 먹네.. 까다로운 녀석 ㅎㅎ


7. 오늘 놀기만한것같아 드디어 책이라도 좀 읽음.

ㅡ 또 만화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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