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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드디어 파란만장한 주 4일이 또 끝나고
by
Aner병문
May 17. 2024
아내에게 다녀오는 주지육림의 시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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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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