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47일차 ㅡ 오늘은 아침부터!
**Watsonville wonders
An optometrist's musings from a June sojourn resonated with me: Americans in dark sunglasses might be less about panache and more about preservation.
**단어장
optometrist 옵티컬Optical 은 광학, 그러므로 검안사 檢眼士
muse 음악의 요정 이외에도 명상, 숙고하다는 뜻도 있음.
sojourn 이것도 알았는데ㅜ 묵다, 체류하다
resonate 공명하다, 공감하다, 역시 반복중.ㅜ
panache 원래는 투구에 다는 장식용 깃털이란 뜻이란다. 허세, 뽐내기 . 라는 뜻도 있다.
Preservation 보존하다. 보전하다.
** 병문이 번역
검안사들은 6월부터 나랑.비슷하게 고민할 것이다. 검은 썬글래스를 쓴 미국인들은, 멋은 좀 덜 날지 몰라도 눈은 더 보호할수 있다.
** 파파고 번역
6월에 있었던 한 검안사의 생각은 나에게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어두운 선글라스를 쓴 미국인들은 공황장애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보존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ㅡ 흠, 이건 원문 봐야겠는걸?
**김성동 천자문
ㅡ 시간날때마다 소은이 한글 공부를 조금씩 봐주고 있다. 그래봐야 책 사서 함께 이십분도 길다. 소은이는 자음은 다 읽지만 모음은 좀 약해서 ㅣ 와 ㅑ 와 ㅗ 와 ㅜ ㅠ 를 구분하지 못하고 가나다 는 읽지만 그느드 기니디 고노도 는 모두 읽지 못한다. 5세 치고는 발음이나 문법도 여물지 못했고, 눈치와 행동이 빨라 뭐든 제가 직접 해버리는 편이다. 그래도 말이 늦게 튼 편치고는 상황설명을 잘하고 이야기하기도 좋아하여 고마운데, 글씨를 전혀 쓸 줄 모르니 제 애비 몇 자 쓸 때 함께 억지로 앉혀 읽고 쓰게 한다. 너가 늦은밤 쓰면 외워지느냐 물으니 그렇다고 하였다. 북한태권도 현황 논문도 읽어야하는데 낮밤이 분주하여 너무 짧다. 술 한 잔 마시기에도 충분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