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어제도 소은이가 기침해서 제대로 못 잤는데

by Aner병문

오늘은 소은이가 열이 오른다.

회사 퇴근까지 늦어 아버지 어머니께서 번갈아

소은이 약먹이고 찬 물수건으로 땀 훔쳐 열 식혀주셨다.

불안한 아비는 피곤하고 멍해서

책 읽으며 소은이 열 잴 시간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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