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번외편 ㅡ 잔여 殘餘 : 남아 있는 것.

by Aner병문

소은이가 기침하느라 제때 못 잤고, 퇴근 후 육아야 당연히 아비인 내가 한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주말부부 대신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지.. 그러므로 아버지 잠깐 봐주실때, 장마 전에 후다닥. 남아 있는 훈련만 했다.


원효, 율곡, 중근, 퇴계, 화랑, 충무

그리고 늘 새로운.3단 틀

삼일, 유신, 최영 한번 더 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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