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77일차 - 이럴때 해야지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Coloring Play, Not Coloring Study

I began the coloring play. Yesterday, I spent the entire day coloring a picture, a mere quarter of an A4 paper, and managed only three sheets. It seemed deceptively simple at a glance, but rendering shades and complementary colors proved more challenging than I'd expected. My work looks worse than what a young elementary school student might produce.


**단어장

deceptive 는 기만적인, 이지만 ly가 붙으니 갑자기 믿을수없는.. 까지 갔다?

rendering 자꾸 까먹음, 연출.

complement 보완하다, 따라서 캄플리먼터리 칼라는 미술시간에도 배우는 보색.補色 참 잘했어요.




** 병문이 번역

색칠놀이ㅡ 색칠공부는 아닌.


나는 색칠놀이를 시작했다. 어제 나는 하루종일 A4용지 4분의 1정도 크기의 시트 3개 정도 면적의 그림에 색을 입혔다. 언뜻 보기엔 믿을수없게 간단한 작업처럼.보이지만, 음영이나 보색을 연출하는데 내 생각보다 더 많은 도전의식이 필요했다. 내 작업은 어린 초등학생이 해도 나보다는 나아보일듯했다.



** 파파고 번역

색칠 공부가 아닌 색칠 놀이


저는 색칠 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A4 용지의 4분의 1에 불과한 그림에 색칠을 하고 3장만 관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해 보였지만 음영과 보색을 렌더링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어린 초등학생이 만들 수 있는 것보다 제 작업이 더 나빠 보입니다.


ㅡ 모처럼.. 큰 차이는 없었던듯 ㅜㅜ 애비가 해냈다, 소은아ㅜ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天運循環하여 無往不復일새 宋德隆盛하여 治敎休明하시니 於是에 河南程氏兩夫子出하사 而有以接乎孟氏之傳이라.


하늘의 운은.순환하기.마련이니, 갔다 돌아오지 아니한 것이 없어, 송나라 때 덕이 융성하여 정치와 교육이 모두 밝았으니 하남의 정씨 두 군자가 나와 맹자의 가르침을 접하고 전하여 융성케 했기 때문이라.


** 어려운 한자.

ㅡ 무왕 불복 이 아니라, 무 왕불복 으로 해석해야한다.ㅜㅜ

즉 가는것도 없고 돌아오는것도 아닌게 아니라, 가고 돌아오지 않는게 없다! 무 와 불 의 댓구는 자주 보는데도

자꾸 헷갈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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