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웬지 그런 기분
by
Aner병문
Oct 3. 2020
태권도도 근 팔십여년, 한 세대를 거쳐 모태인 가라테와는 다른 특색 있는 무공이 되었다. 공부자의 말씀인 유학은 한중일에 뿌리내려 각자 미묘히 다른 국시를 제시했다. 트로트 열풍 벌써 2년, 이렇게 십년만 지나면 엔카와 다른 새로운 음악 쟝르가 나올 줄 누가 알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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