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마흔살이 되도록 나는 참 무르고 약하다.
by
Aner병문
Dec 26. 2024
생각만이 아니라.실제로 그렇다.
이런 나도.아비라고.남편이라고 믿어주는
처자식에게 늘 고마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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