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83일차 ㅡ 때로는 간 훈련!

by Aner병문

그러니까 무공은 외공뿐 아니라 내공도 중요하므로 훈련 후 가끔 소주로 몸을 적셔 만독불침의 경지에..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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