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다..다했다ㅜㅜ

by 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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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같은 시간 쪼개어 한 일은

훈련도 독서도 휴식도 음주도 아닌!

올해 말 태권도 온라인 대회 요강(절실할때 쓰는 거 말고) 번역!!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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