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번외편 ㅡ 대체 옥상도장은 언제쯤 열수 있을까?

by Aner병문

아침이 우중충하고 추웠다. 바람도 잠잠치 않았다. 소은이 잠시.놀게 두고 아침 한시간 정도 훈련했다.


보 맞서기 삼십개.

근력.4종 모음 3회

맞서기 연습 후 불가리안백 들기 총 3회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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