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86일차 ㅡ 입 안이 다 터졌다.
by
Aner병문
Oct 22. 2020
하루 서너 시간 잘까말까한 나날들이 계속되며 하루 커피 8잔의 시절로 돌아갔다. 손발은 커녕 눈꺼풀조차 천근만근이지만, 어찌 안할 수 있단 말이야, 이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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