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아내는 나더러 미련하다 했다.
by
Aner병문
Oct 22. 2020
나라고 아내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데워진, 두터운 이불 안이 좋은 줄 몰라서 쉬는 날에도 새벽 4시에 일어나 나가는게 아니다. 그렇게 해도 늘 해야할 일들이 남아 있어서다. 몸이 천근만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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