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67일차 ㅡ 오랜만이군(2)
**Watsonville wonders
Sung softly, as if not to overshadow the latest pop song playing from a nearby restaurant, l initially mistook it for the original track from a speaker. The song transported me to the Peace Wall in Prague, which I visited last year with friends.
**단어장
as if 마치
overshadow 그늘지게 하다
Prague 체코 수도 프라하..
** 병문이 번역
마치 근처 레스토랑에 들리는 최신 노래에 조금도 눌리지 않듯, 그는 부드럽게 노래했는데, 나는 스피커에서 원래 음원이 재생되는줄로 처음엔 착각했었다. 그 노래는 나를 작년에 친구들과 함께.방문한 체코 프라하의 평화의 벽으로 데려다주는듯 했다.
** 파파고 번역
근처 식당에서 흘러나오는 최신 팝송을 가리기라도 한 듯 부드럽게 노래한 저는 처음에는 스피커의 원곡으로 착각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작년에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던 프라하의 평화의 벽으로 이동했습니다.
ㅡ 큰 뜻은 안 틀린듯하고, 내가 좀더 나은듯, 훗.
ㅡ 음악은 항상 위대하다. 술 한잔 마시면 몸이 물러지고, 마음이 일렁여 밖으로 넘치는데, 좋은 뜻으로는 그게 흥이고 풍류일게다. 어찌 노래 한곡 없으랴.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道言也.
도란, 말한다는 뜻이다.
因上文引文王詩之意而申言之,
윗 글에서 문왕의 시를 끌어 인용한 뜻을 거듭 말하니
其丁寧反覆之意, 益深切矣.
정녕 그 반복하는 뜻이 더하여 깊고 절절하구나.
ㅡ 선해야된다는거다. 남들이 바보같다, 손해본다, 오지랖 넓다, 왜 그러고 사냐 놀리고 한심해해도 착해야 된다는거다. 성경에도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했다. 때 되면 알곡은 거두어 광에 쌓고, 가라지는 베어다 태운다 했다. 그러므로 착한 이는 끝내 복을 받는다. 옛 추억을 모아 20세기 소년들이었던 중년들을 끌어다 말세에서 인류를 구원하려던 켄지도 끝내 말하지 않는가. 착한 놈이 되어라, 그게 편해, 넌 악당도 못될 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