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69일차 ㅡ 으어, 급 피곤 ㅜㅜ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What ensnared me so that I stood here? A song l've heard countless times, known to all, sung by this young man. Perhaps, for him, it was just a well-practiced tune. The moments when I had heard the song before flashed before me like a panorama.

Ah, could this be nostalgia?



**단어장

ensnare 사실, 까먹었었는데, 지난 일기 뒤적이다 알게 되었다. 꾀다. 유혹하다, 까먹지말자ㅜㅜ


** 병문이 번역


나를 유혹해 이 자리에 서게끔 한 것은 무엇인가? 이 젊은이가 부른 노래는.모두가 다 아는 노래이기에, 나 역시 셀수없이 많이.들었다. 아마도 그는 이 노래 연습을 많이 했을 터이다. 내가 이 노래를 듣던 바로 그때, 내게는 마치 파노라마와도 같은.번뜩임이 있었다.


아, 이게 바로 향수 鄉愁 인가?



** 파파고 번역

무엇이 나를 이 자리에 서게 만들었나요? 모두에게 알려진 이 젊은이가 수없이 들어본 노래입니다. 어쩌면 그에게는 잘 연습된 곡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이전에 이 노래를 들었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 이게 향수일까요?


ㅡ 전체적으로는 내 해석이 더 부드럽지만 아, 마지막 문장.해석이 좀 잘못됐네. 이전에 이 노래를 들었던 때가 떠올랐다는거구나 ㅜ ㅎ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舅犯曰: “亡人無以爲寶, 仁親以爲寶.”

구범이 이르기를, 망한 이에게 보물로 삼을만한 것이 뭐가.있겠는가? 그저 친분있는 어진 이를 보물로 삼을 뿐이다. 라고 했다.



**어려운.한자

舅 시아비, 아재비, 외숙 구. 삼국지의 동승.또한 헌제의 외삼촌, 즉 외숙이었으므로 높여서 국구 國舅 라고 불렸다.

犯 범할 범. 범죄할때 바로. 아리송송해서 다시 한번 씀.


ㅡ 19년 동안 거지 생활로 중국 대륙을.떠돌다 육십두살에 비로소 패자가 된, 진나라 공자 중이 이야기는 나도 진짜 좋아한다. 그의 외숙부된 구범이 해준 조언.

ㅡ 너무 졸리니까 자세한 얘기는 내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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