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퇴근 후 회사 앞 유흥가는
by
Aner병문
Jun 21. 2025
그야말로 동물의 왕국이지만,
집에 오니 아내가 있어 참말 좋다ㅜㅜ
9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