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86 일차 ㅡ 너무더워어ㅜ
**Watsonville wonders
Our friendship blossomed naturally, and for a good while, we enjoyed a deep camaraderie. However, as time passed, Hyunyoung moved away and got married, leading to a gentle drifting apart. For several more years, Baekgu Driver and I remained very close friends. But as it often happens, changes in workplaces and residences meant we saw each other less and less, until, eventually, we lost touch altogether.
**단어장
camaraderie 캐머러더리에.. 뭐 이리 복잡한. 동지애..
** 병문이 번역
우리의 우정은 자연스레 꽃피었고 좋은 날이 계속 되었으며, 우리는 깊은 동지애를 만끽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현영은, 정중한 요청을 받고 이동.후 결혼하였다.
몇 년이 더 지났지만, 백구 운전기사와 나는 가까운 친구 사이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가끔, 직장과 거주지가 바뀌면서, 우리가 보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고, 마침내, 서로 연락조차 끊기고 말았다.
** 파파고 번역
우리의 우정은 자연스럽게 꽃을 피웠고, 한동안 깊은 동지애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영은 이사를 떠나 결혼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서서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 동안 백구 드라이버와 저는 매우 친한 친구로 지냈습니다. 하지만 자주 그렇듯이 직장과 거주지가 바뀌기 때문에 서로를 점점 더 많이 볼 수 있었지만 결국 연락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ㅡ. 에라이, 결혼 후 이사해서 멀어졌단 뜻이었는가. ㅜㅜ 해석 방향을 잘못 잡았네ㅜㅜ 근데 레스 앤 레스인데 왜 더 많이 보는거지? 이런 노래도 있는데…
ㅡ. 결혼 전에는 시간.있어두 돈이 없이 벗들에게 신세만 지고, 결혼 후에는 신세 좀.갚으려니.회포풀 여유가 없다. 너는
웃으며.말하기를 돈도 시간도 여유있는 노년에는 건강이 없을수도 모른다 말했다. 무섭… ㅜㅜ어쨌든 가족이 항시 우선이며, 그 외의 여유는 애쓰기.나름이다.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自「秦誓」至此, 又皆以申言好惡公私之極,
「진서」로부터 이에 이르기까지 또한 모두 좋아함과 미워함,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극단을 거듭 말하니
以明上文所引「南山有臺」ㆍ「節南山」之意.
윗 문장에서 「남산유대」와 「절남산」을 인용한 뜻을 밝힌 것이다.
ㅡ. 미워하고 좋아함에도 법도가 있을까? 감정대로 그냥 솔직히 밝히고 감정.그대로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율곡과 고봉, 퇴계께서는 감정이 과연 리에 속하는지, 기에 속하는지 끝없는 논쟁을 벌이셨던 게다. 형식에.상관없이 막 싸워대면 이기기 쉬운가? 그러나 그 막싸움질을 정교히 다듬은 체계가 무공.아닌가? 감정은 다듬어지지.않은 본성인가? 아니면 애초에 본성을 흐리는 육체의 정념에 불과한가?
ㅡ. 날 더우니 혼자 별 생각을 다하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