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95일차 ㅡ 근 2주만에 다시 시작!
**Watsonville wonders
I’d always assumed that yellow pumpkins were just older versions, having matured over a lengthy period, However, I recently encountered an actual pumpkin tree and felt a childlike wonder, as if I were a novice to the world around me
**단어장
assume 유추하다. 비슷하게 생긴 resume은 대략, 개요, 재점유하다, 등의 뜻이 있더군..
as if 마치. 이거 알았던거같은데ㅜ
novice 초심자. 아, 프레시맨이나 비기너 뿐만이 아녔군!
** 병문이 번역
나는 노란 호박이란, 항상 그저 시간이 오래 지나 숙성된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에 마주한 생생한 호박나무란, 유년시절의 기적처럼.느껴졌고, 나는.내 스스로가 주위 세상을 잘 모르는 풋내기처럼 여겨지기까지 했다.
** 파파고 번역
저는 항상 노란 호박이 오랜 시간에 걸쳐 성숙한 오래된 버전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실제 호박나무를 만나 주변 세계에 처음 온 것처럼 어린아이 같은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ㅡ 얼추 뭐 비슷한듯…오랜만에 한거 감안하면 ㅎㅎ
ㅡ 미국의 가난한 계층 아이들은 과일이나 채소 자체를 잘 모른다고.한다. 먹어볼 기회가 없어 그렇다. 나도 유기농.일을 시작하며 생산이나 유통 단계에 너무 무지하단 사실을 알았다. 요즘에도 나는 동식물에 정통한 아내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아내가 보는 세상과 내가.보는 세상은 달리 읽힌다.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非必外本內末, 而後財可聚也.
반드시 그 뿌리를 밖에두고, 말단을 중히 여겨야만 재물을 취할수 있다 말한것이 아니니
自此以至終篇皆一意也.
이로부터 끝맺는 편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의 뜻을 말한 것이다.
ㅡ. 적게 쓰고, 많이 모은다. 그 이야기가 지금까지 이어져오는데도 어려운.이유는, 인간의 욕망 때문일게다. 욕망보다 더 큰 무저갱은 나도 겪어본적이 없다. 바닥없이 한없이 뚫린 구덩이를 무저갱 無底坑, Abyss 이라고 한다. 높낮이할때 저, 갱도할 때 그 갱 자다. 바닥없는 구덩이에는 악마들만이 득실대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