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93일차 ㅡ 태권이를 소개합니다!

by Aner병문

그래도 흰 띠 젊은 수련자들이 또 조금씩 늘어가는 요즘, 지도자 두 분을 제외하면 검은 띠라고 병문 하나, 밥 잘하는 유진이 하나 있는 도장에, 석 달짜리 포메라니안 흰 띠 태권이가 입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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