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사람이 다 그렇지.

by Aner병문

유족이 공개치 않기로 결정한, 고 박지선 양 모녀 사건의 메모를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나 역시 경박한 인간에 불과하므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일었으나 그만두었다. 금방 식을 관심에 휩싸여 절대로 상처주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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