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하루가 가끔은
by
Aner병문
Oct 4. 2025
끈적끈적한 고무줄같다.
길고 질긴데, 잘 끊어지지도, 떨어지지도 아니한다.
6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작가의 다음글